이스 대사전

출처 - http://cafe.naver.com/arinmst/1007

 

대표적인것만 간추림 ㅡ,.ㅡ;

 

 

단군의 탑

-우리것이 좋은것이다. (한국에서 제작한 이스2 스페셜에는 단군의탑이 등장한다.)

 

이샤

-일본의 청소년 보호를 위한, " 로리는 안돼! " 라는 이유로 히로인 등극에 실패.
카난제도 전통 수공예(중요 무형문화제 524호)보유자이다. (아돌에게 엄청난 수공예품을 선물한다.)

 

오르하

-동생과 거울 이외의 사고는 불가능한 여인.
주 특기는 보스 원샷원킬, 피리로 뱀 꼬아내기. (아돌도 힘들게 잡았던 용신병을 원킬로 조진다.)

 

셀몬의 신전

-모음하나가 바뀌면 맵이 비대해진다는 전례를 남긴 맵. (이스2 이터널도 컸는데 이스2 스페셜은 초랄컸다.)

 

팩트의 탑

-60층의 악몽. (이스2에서는 6신관이 방에서 나왔는데 이스2 스페셜은 탑에서 나왔기 때문에 엄청나게 길었다.)

 

 

이스5

-2시간만의 엔딩. (난이도 조절에 실패하여 나중에 Expert판이 나왔다.)

 

듀란

-롱소드나 던져주던 놈이 리메이크에서 주역캐릭터로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캐릭터.

  그 정체는 누님
참고로 원작에서는 세리프가 있다, 없다가도 했는데 그나마 한줄 짜리였다.

 

시리즈 넘버

-사라지는게 대세. (이스6 ps판과 페르가나의 맹세는 시리즈 넘버가 사라졌다.)

 

이스 - 나피쉬팀의 상자 (PS판)

-제목에서 숫자하나가 빠지면 괴작이 된다는 전례를 남긴 게임. (양키 아돌등 말이 많았다.)

 

이스 2 스페셜

-짧은 스토리를 늘리려면 설정파괴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명작.
문도리아의 신관의 방을 6개의 탑으로 바꾸었다.

  난쟁이와 요정이 나온다. (드워프와 엘프)
  특히 다크시리즈로 시작되는 보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의외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이라, 이 게임 하면 단군의 탑을 떠올리는 사람도,
끝내 광고지에서만 빛을 발한 아이템들을 기억하는 사람도 많을듯.
참고로 이 게임의 최고의 명대사는 " 용서어뵤다 " (오타가 참 많았지...)

 

엘레나 스트다트

-페르가나의 맹세에서 메이드와 수녀의 인기에 밀려버린 비극적인 히로인.
실제로 메이드(프람)나 수녀(시스터 넬)가 더 좋다는 사람이 많았다.
 엘레나의 굴욕

아돌의 굴욕 1

-



  표지모델에서 알렉산더에게 밀리다.
더 안구를 자극하는건, 지금도 표지 앞의 저 사람을
아돌로 아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갈바란을 때려잡은 용사 제노스)

 

아돌의 굴욕 2


이스 게임북, 이스 2 마왕부활 중에서.
아돌의 굴욕 2

 

아돌의 굴욕 3

아돌의 굴욕



아돌의 할렘 건설을 시기하는 이들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갈바란

-조그마한 페르가나 지방 하나 먹어보려고 설치다가 용사에게 당하고 아돌에게 당하는 비운의 마왕.
이스3에서는 그 대사만 해도 상당했는데, 페르가나의 맹세에서는 나피쉬팀의 상자와 동급이 되었다.
이스6이 나오기 전까진 용신병도 뭣도 아니었지만, 이스6이 나오면서 용신병이 되었고,

  PS2판 이스3에서는 아예 대놓고 용신병으로 불린다.
인생 별 거 없다.

 

크레리아

-이스 1&2의 마법의 금속. 이스6이 나오면서 모조품으로 전략.
인생 별 거 없다.

 

리리아

-

병약 미소녀 리리아의 굴욕(?)



설정상 병약 미소녀.
약빨로 인해 아돌보다 더 잘 싸돌아다닌다. 몬스터 천지인 그곳을 태연하게 등장하는 놀라움이란!

 

 

-크레리아, 은, 에메라스 등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금속.
  이스6이 등장한 이후 설정이 꼬여버렸다.

 

사라 토바

-검과 갑옷과 방패를 지니고 있는 사람만 상대해주는 까다로운 점쟁이.

 

피나

-감금 소녀. 저라는 여자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지만 현재의 아돌은 그녀를 까먹은 지 오래인 듯.

 

레아

-대빵 약점 알려주려고 자진해서 적에게 잡힌 어이없는 할머니.
자기 나이도 생각하지 않고 아돌이 없는 틈을 타 쇼타와 바람을 피웠다.

 

아돌 크리스틴

-희대의 바람둥이이자 낚시꾼.
여행을 한번 시작했다 하면 최소 한명에서 최대 수십명(이스2이터널의 선물주기)의 여성들을 꼬셔버린 모든 남성들의 적.

 허나 그는 여성들을 꼬셔놓고는 책임질 생각은 않고 훌쩍 여행을 떠나버리며 그녀들을 울렸고, 낚았다.
또한 여행을 하는 내내 말이 없기로 유명하다. 필자는 그가 "피나"라고 한 딱 한마디만을 보았을 뿐이다.

 그에게 낚인 대표적인 인물로는 탈프가 있다.

 

탈프

-

탈프의 굴욕


아돌이 건설한 할렘에 존재하는 유일한 남성체(?), 이스2의 진(眞) 히로인.
이스2 이터널에 따르자면 135cm의 키에 쓰리싸이즈는 66-55-66이다.

 

유익인

-이스 시리즈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의 원인 제공자.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그 정체가 난해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유익인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일이 벌어지는걸 보면 역시 대단한 민족.
※ 절대로 익인이 아니다.

 

이스

-이스2의 주 무대로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무시한 동네.
이곳의 주민들은 공기가 희박해서 숨쉬기 힘들텐데 잘도 살아가고 있다.

 특히 지상에서 올라간 아돌이 어째서 팔딱팔딱 뛰어다니는지는 영원한 미스테리

 

이스3 - 이스로부터의 방랑자들

-이스2 의 후속작. 1988년도에 출시. 부제는 이스로부터의 방랑자들.
횡스크롤 형태의 게임으로 속칭 마리오 아돌.
BGM만큼은 시리즈 최고라고 평하는 사람이 많다.
와레즈같은 곳에서는 페르가나의 맹세 앞에 이스3 페르가나의 맹세로 써놓는 일이 많다.

 

알타고의 오대룡

-아돌의 3대 모험 중 하나. 팔콤의 마지막 히든 카드. 더 이상 우려먹을것도, 할 것도 없을때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원래 5가 알타고의 오대룡과 사막의 모래도시 케핀이었으나 케핀만 제작되었다.)

 

이스

-본디 아돌의 할렘 건설기라고 불리어야 할 작품.
고대왕국 '이스'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1, 2에서 끝이 났으나, 어째서인지 아직도 이스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아돌이 첫 모험의 자세를 잃지 않기 위해 이스라고 붙였다... 라고 설명하지만 그거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지 의문.
현재 시리즈로는 6개가 나왔으나, 리메이크작까지 포함하면…몇 개지? (아마 수십개)

 

도기

-


벽부수기의 달인.

아돌과 함께 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 단, 출현 빈도는 따지지 말자.

 

 

 

 

 

 

 

 

 

 

 

 

 

 

 

 

 

 

초랄웃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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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돌의 굴욕3과 설정상 병약미소녀의 한표

by 루나레스 | 2006/05/01 21:57 | OTL에 관하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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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르네스트 at 2008/05/26 15:45
지나가던 사람 의 +
레아
-대빵 약점 알려주려고 자진해서 적에게 잡힌 어이없는 할머니.
자기 나이도 생각하지 않고 아돌이 없는 틈을 타 쇼타와 바람을 피웠다.
+ 700년전에는 토르 펙트 라는 인간하고 분위기 좋다가 운명의 장난으로 자신이 돌이되면서 해어지고서 이스1에서는 몸빵할 용사를 찾느라 음유시인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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