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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알 수 없는 의문의 이메일 받아
[노컷뉴스 2005-08-31 08:22] 황우석 교수팀이 난치병 환자의 체세포로부터 줄기세포를 배양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인류는 난치병 치료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세계 과학계도 크게 흥분하고 있다. 줄기세포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황우석교수에게 최근 의문의 이메일이 6월부터 주기적으로 온다는 것이다. 이메일의 내용은 자신은 경기도의 모고등학교의 1학년생이고 자신을 "코디네이터"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다. 처음 황우석교수는 철 없는 학생의 장난으로 생각했다. 하루에도 수 백통의 격려와 문의메일 후원금상담메일로 황교수 자신이 직접 메일 관리는 못하지만 유독 꾸준히 보내는 이 의문의 메일을 때문에 의아하게 생각했다는것이다. 황교수의 측근은 "처음엔 연예인의 의상이나 외모를 관리하는 코디네이터를 왜 여기에 메일을 보내는지 의아해했으나 메일의 내용 중 코디 네이터는 인간유전자의 조작으로 보통인간보다 지능이나 신체가 월등히 높은 것을 칭하는 것을 알았고 이 학생은 자신의 유전자를 조작해 코디네이터로 만들어 달라는것 같다."란 말을 했다. 이에 황교수 측은 학생의 요구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인간유전자조작이고 현 단계에서는 실행할 수 없는 허황된 만화 같은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CBS사회부 임미현/경제부 이용문기자 MS56기 상대하다 결국 내MS 박살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기사가 . . . . [ 출처 : CBS노컷뉴스 ] 펌- 달빛이 머무는 만화공작소 참나 어의없다.. 코디네이터라니.. (주: 코디네이터 : 2002 년도에나온 'SunRise'의 에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시드'에 나오는 유전자가 조작됀 강화인간을 일컷는 말입니다. 즉 유전가조작을 함으로 태어날때부터 남들보다 뛰어나게 태어났다는것입니다) 만화는만화일뿐 현실로 보지말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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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나에게...
거울이 내게 말한다.. 심장이 식어가는나에게, 온몸이 굳어가는 나에게, 이미 삶를 포기한 나에게, 깨진 거울이 말을한다 깨지고 일그러진. 내가 내앞에있는 또다른 내가 말을 한다 '난 살고싶어 죽고싶지않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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